초보 창업자도 선택 가능한 인기 카페 메뉴
카페 창업 시 메뉴 선정은 매출과 직결되는 중요한 요소입니다. 인기 메뉴 중심으로 구성하면 재료 낭비를 줄이고 단골 고객 확보에도 유리합니다. 여기 초보 창업자도 쉽게 선택할 수 있는 인기 메뉴 5가지를 소개합니다.
1. 아메리카노
기본 메뉴지만 재구매율이 높아 안정적인 매출 확보가 가능합니다.
특히 오피스 상권에서 부동의 1위 메뉴입니다. 우리나라는 아이스 메뉴로 많이 나가기때문에 상권, 판매 예상량에 따라서 얼음기계의 용량을 고려하는것이 중요합니다. 바 설치를 하고나면 추가로 기계를 더 들이는것이 쉽지 않습니다.
2. 카페라떼
제조 난이도가 낮고, 다양한 변형 메뉴로 응용 가능하여 고객층 확대에 유리합니다.
특히 동네 상권에서, 여성들이 많이 방문하는 상권이라면 확실히 많이 나갑니다. 계절이 쌀쌀해지는 시기에는 따듯한 카페라떼도 확실히 많이 나갑니다.
3. 카푸치노 / 바닐라 라떼
고급스러운 느낌을 제공하며 단골 고객 유치에 도움이 됩니다.
생각보다 달달한 커피음료를 많이 찾으시는 고객님이 많으며, 바닐라라떼는 어느 상권에서라도 갖춰놔야 하는 음료입니다. 시럽, 파우더 등의 형태로 시판되고있는 재료가 많으니 제조 효율성이나 맛에따라 편한 재료를 택하세요.
4. 계절 음료
밀크티, 시즌 과일 음료 등 SNS 홍보 효과가 높아 신규 고객 유입에 좋습니다.
시즌마다 바뀌는 알록달록한 과일음료는 사진찍기도 좋아서 꼭 있어야하는 메뉴 입니다. 커피를 못드시는 분들도 카페를 많이 찾으시기에 꼭 갖춰줘야합니다. 요즘에는 맛도 있고 다양한 색감의 음료소스가 시판으로 많이 나와있습니다. 매장에서 직접 제조하기 힘들다면 시판소스를 다양하게 활용해보시는것도 방법입니다.
5. 베이커리 사이드 메뉴
커피와 세트 판매가 가능하며, 단가를 높여 수익을 증가시킬 수 있습니다.
베이커리를 간단하게라도 하실수 있는 사장님이라면 쿠키, 케이크를 작게라도 준비해서 판매해보세요. 쿠키같은 수분이 적은 메뉴는 유통기한과 보존방법이 편리해서 편하게 관리하며 판매할수 있으며, 냉동이 가능한 케이크는 한번에 만들어 아침에 해동만 해서 판매 할수 있으니 매일매일 굽지 않아도 사이드메뉴를 판매 할수 있습니다.
번외. 디카페인 원두
디카페인 원두는 그라인더를 따로 준비해야하는 비용적인면과 관리의 번거로움이 존재하지만, 생각보다 많은 분들이 디카페인을 찾으십니다. 특히 저녁이 되면 디카페인 메뉴가 정말 많이 나갑니다.
처음부터 그라인더를 두대 두기 부담스러우시다면 그라인딩되어있는 원두를 사서 테스트 운영을 해보시는것도 방법입니다.
혹은 작은 가정용 그라인더를 사서 먼저 디카페인을 운영해보세요. 그리고나서 수요도를 조사하고 재대로된 그라인더를 준비해도 늦지않습니다.